안녕하세요 올경험입니다.
이번에 가라토 시장에 갔는데요.
우선 가라토 시장은
금,토- 10시~3시
일- 8시~3시에 운영합니다.
가는 방법은 다양한데 저는 주변 코스를 다 가고 싶어
하카타역 - 고쿠라역 - 모지코역 - 가라토시장으로 갔습니다.
하타카역 - 고쿠라역(2시간, 왕복3만원 중반)
하타카역 매표소에서(사진을 못 찍었네요ㅠㅠ)
고쿠라역까지 소닉특급열차 니마이킷푸로 구매한다고 하시면 됩니다!!
(일본말이 서투르시면 그냥 고쿠라 소니쿠 니마이킷푸라고 하면 다 알아듣습니다.)
(※니마이킷푸는 2장 사면 할인해 주는 제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명이서 가면 왕복티켓 4개가 필요하니 욘마이킷푸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그다음 바로 위에 인포메이션 센터에 표를 보여주면 출발시간과 플랫폼 번호를 알려줍니다.
만약 열차를 놓쳐도 1회권 티켓?개념이라
그냥 다음 열차 타시면 되요!!

매표소 바로 옆에 기차 타는 곳이 있습니다.


(소닉기차가 파란색도 있고 하얀색도 있습니다!!)
6~8 탑승 구간은 자유석이므로 빈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
2시간 정도 소요~
고쿠라역 도착!!
고쿠라 - 모지코(편도 2500원 10분 소요)
저는 고쿠라를 들르지 않고 바로 모지코로 갔기 때문에 역에서 나가지 않고
개찰구 역무원에게 모지코 출발시간과 플랫폼번호를 물어봤습니다.
(반대로 고쿠라 - 하타카 갈 때도 저기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이때 고쿠라 - 모지코 티켓은 따로 필요 없습니다!!(좀 있다 알려드림)
그냥 기차 타시면 돼요.

모지코 역 도착

모지코 역 앞에 정산 기계가 있는데 하카타 - 고쿠라 티켓을 넣고 돈을 넣으면 개찰구 티켓을 줍니다.
이 티켓으로 역을 나가면 끝~
저는 모지코도 바로 지나 배 타고 가라토 시장으로 가기 때문에 선착장으로 갔습니다.
선착장은 모지코역에서 3분 거리입니다.
모지코 - 가라토시장(왕복 8000원 6분 소요)

선착장 매표소 자판기로 편도 400엔 왕복이니 800엔입니다.
800엔으로 티켓 2장 구입
배차는 10분마다 있습니다.

나중에 도착한 곳에서 다시 배를 타 모지코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선착장 - 가라토시장(도보 5분)
이제 걸어서 가라토 시장까지 가면


이렇게 있는데 시장 초입은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오늘 영업 안 하나? 이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서 쭉 들어가셔야 합니다!!

그럼 초밥을 파는 메인 라인이 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작지만 사람은 많습니다~

제가 선택한 가게~
가격도 같고, 엄청 유명한 집도 없어서 아무 곳에서 사셔도 될 거 같아요.

다른 가게 메뉴인데
싼 건 100엔부터 비싼 참치부위나 우니는 500엔입니다.
한국에서 이 정도 가격에 먹을 수 있나?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구매한 초밥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참치랑 새우 추천!!
맛은 한국이랑 비교 자체 불가!!
이렇게 포장 된 음식은

시장을 나가면 사진 아래 사람들 처럼 앚아서 먹거나

2층에 가시면 서서 먹을 수 있는 곳도 있고 사진 위에 앉을 곳도 있어
날씨 좋으면 시장 앞 안좋으면 2층 추천드려요
(저는 제일 추울 때 시장 앞에서 먹어서 손 어는 줄....)
결론적으로 맛있는 스시를 드시고 싶으면 가라토시장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칠게요~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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